폐차 부품을 떼려던 60대 남성 A씨가 차량에 깔려 숨졌다.
6일 광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쯤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폐차장에서 “차량에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폐차된 차량에서 부품을 떼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개헌 또 무산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83.jpg
)
![[데스크의눈] 삼성판 ‘모자무싸’ 해피엔딩이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 시선] 나만 잘 살겠다는 ‘성과급 파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37.jpg
)
![[안보윤의어느날] 적당히 난감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