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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콘, 보청기 분실 걱정없는 오로스+ 공개

입력 : 2024-01-23 09:49:08 수정 : 2024-01-23 0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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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콘 보청기 사용자를 위한 분실 보장 서비스

 

덴마크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티콘이 지난 14일, 2024 오티콘 정책발표세미나에서 신규 보청기 구매자들을 위한 보청기 보장 서비스 오로스+(오티콘 로스 케어+)를 발표했다.

 

오로스+(오티콘 로스 케어+)는 오티콘과 함께 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이다. 오로스+로 구매자는 기존의 보청기 분실 시 50%의 금액으로 재구매할 수 있기에 보청기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즉, 예기치 못한 분실 사고에도 오로스(오티콘 케어 로스+)가 오티콘 보청기 구매자들을 지켜줄 수 있다

 

오로스+(오티콘 로스 케어+)는 오티콘의 프리미엄 라인인 리얼 1,2,3과 오운 1,2,3, 김갑수 365+ F400을 구매한 대상자가 구매 당시에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비는 10만 원이고 가입 시 한 번만 납부하면 최대 1년 동안 동일제품을 1회 보장해 주기에 보청기 분실에 대해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각자의 보청기에 고객명 각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오티콘 보청기 관계자는 “2024년 1월 15일부터 오로스+가 출시되기에 많은 분들이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통해 하루 274원으로 소중한 보청기에 대한 분실 걱정을 덜으셨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120년 전통의 덴마크 토탈청각솔루션 기업인 디만트코리아는 프리미엄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을 비롯해 버나폰, 필립스 등 보청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오티콘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브랜드 ‘김갑수보청기 365+’를 론칭했다.


최종범 기자 jongbeo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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