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그룹은 김효준(사진)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아데코) 이사장이 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신임 부회장은 BMW그룹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전문 경영인으로, 독일에서 수학한 2만여명이 회원으로 구성된 아데코 이사장을 맡아 한·독 우호 협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대창그룹은 1974년 설립된 대창 등 계열사 5개를 둔 국내 비철금속 업계의 대표 중견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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