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그룹은 김효준(사진)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아데코) 이사장이 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신임 부회장은 BMW그룹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전문 경영인으로, 독일에서 수학한 2만여명이 회원으로 구성된 아데코 이사장을 맡아 한·독 우호 협력을 위해 노력해 왔다. 대창그룹은 1974년 설립된 대창 등 계열사 5개를 둔 국내 비철금속 업계의 대표 중견기업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흔들리는 석유카르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128/20260429519976.jpg
)
![[세계포럼] 정 장관 ‘정보 유출’ 논란이 던진 화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트럼프 ‘협상의 기술’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사이언스프리즘] ‘어쩌면’을 위한 투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87.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