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유기·살해 문제의 이면에 책임지지 않는 생부와 국가 시스템의 부재가 있음을 비판한 세계일보 사건팀(김선영·정지혜·박유빈·조희연·김나현·윤준호 기자)의 ‘예고된 비극, 영아유기’ 시리즈가 올해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에 선정(사진)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7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25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시상식에서 본지 시리즈를 포함해 양성평등 가치 확산에 기여한 방송 프로그램과 보도물 총 18편에 상을 수여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두 번째 IOC 집행위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81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악화는 양화를 구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수줍은 얼굴의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황금분할 비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6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