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 사건에 대한 상고심 판결 선고를 마친 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고인의 어머니인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대법원을 규탄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 사건에 대한 상고심 판결 선고를 마친 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고인의 어머니인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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