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가 대구권 광역철도 역명을 ‘사곡역’에서 ‘박정희생가역’으로 개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5일 구미시에 따르면 사곡역사 역명 개정 추진에 따른 여론조사에서 시민 80.2%가 박정희생가역으로 역명 개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권 광역전철역인 사곡역은 내년 말 개통할 예정이다. 여론조사는 사곡역이 신축됨에 따라 내년 3월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하는 역명개정심의위원회에서 역명 개정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실시했다. 11월1일부터 20일까지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통해 구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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