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챗봇 ‘챗GPT’를 개발한 오픈AI의 성공을 이끌었던 샘 올트먼(사진)이 결국 최고경영자(CEO)로 복귀하지 않기로 했다고 정보통신기술(ICT) 전문매체 디 인포메이션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는 앞서 지난 17일 성명을 통해 올트먼의 해임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인 트위치 공동 창업자인 에멧 시어가 임시 CEO를 맡을 예정이라고 오픈AI 측은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올트먼은 오픈AI에 복귀할 의향이 있지만, 기존 이사진의 해임을 포함해 지배구조의 변화를 요구해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포럼]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