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새벽 빌라에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0일 오전 4시38분쯤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5층짜리 빌라 4층에서 불이 나 약 2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구조되고 12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이 중 1명은 연기를 마셔 의식을 잃은 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85명과 소방차 등 장비 32대를 동원해 오전 7시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안타까운 ‘응급실 뺑뺑이’ 사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128/20260407519791.jpg
)
![[데스크의 눈] 중동 전쟁… ‘계륵’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오늘의 시선] 마지막이란 각오로 추경에 임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128/20260407519732.jpg
)
![[안보윤의어느날] 어긋남에 대하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


![[포토] 전지현 '반가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