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가재 잡던 30대가 엽사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옥천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A(60)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19일 오후 10시25분쯤 옥천군 동이면 지양리 한 야산에서 B(38)씨에게 총을 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목에 관통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B씨는 일행 2명과 계곡에서 가재를 잡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유해조수 구제 활동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경찰에 “멧돼지로 착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