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 의회에서 영어로 연설할 예정”이라며 “현지 언어로 연설하는 것은 정치인뿐 아니라 그 나라 국민 마음에 다가가는 시도”라고 밝혔다.
영국 국빈 방문을 앞둔 윤 대통령은 오는 21일(현지시간) 영국 의회를 찾을 예정인데, 윤 대통령이 외국을 방문해 현지 언어로 연설하는 것은 지난 4월 미국 국빈 방문 당시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 이어 두번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제2의 도가니 ‘색동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74.jpg
)
![[데스크의 눈] 용인과 새만금은 죄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 시선] ‘통합특별시’, 장밋빛 정책일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20.jpg
)
![[안보윤의어느날] 반의 반의 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