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33)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로했다.
강민경은 수능 시험 당일인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그나저나 애기들 수능 잘 봤어요?”라고 수험생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모는 대학 잘려서 고졸인데 별 탈 없더라고요. 그러니 오늘은 일단 매운 떡볶이에 치킨 가버려요”라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강민경은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11학번으로 입학했지만, 장기휴학으로 제적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5일 새 싱글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발매하며,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달과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0223.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내, 치매환자라 부르고 싶지 않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89.jpg
)
![[세계와우리] 이란전쟁과 실용주의, 국익을 묻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기후의 미래] 에너지 전환 방해하는 분단이란 ‘치트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75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