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33)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로했다.
강민경은 수능 시험 당일인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그나저나 애기들 수능 잘 봤어요?”라고 수험생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어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모는 대학 잘려서 고졸인데 별 탈 없더라고요. 그러니 오늘은 일단 매운 떡볶이에 치킨 가버려요”라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강민경은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11학번으로 입학했지만, 장기휴학으로 제적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5일 새 싱글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발매하며,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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