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에서 90대 노인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옥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1분쯤 옥천읍 서정리 한 단독주택 마당에서 집주인인 90대 남성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의 시신 주변에는 불을 피운 아궁이가 발견됐다. 주택 화재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가마솥 앞에 사람이 불에 타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