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2023년도 정기채용'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직 25명과 공무직 6명, 체험형인턴 19명, 휴직대체근로자 2명 등 모두 52명의 직원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공단은 별도전형으로 일반직 중 일부 인원을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으로 채용한다. 경영 직무로 고졸 1명도 함께 선발한다.
공무직은 환경미화, 경비, 시설물관리, 전산 분야에서 총 6명을 뽑는다.
비정규직은 총 21명으로 체험형 청년인턴 16명, 체험형 장애인인턴 3명, 휴직대체근로자 2명을 선발하며 체험형 청년인턴 수료자 중 성과 우수자는 향후 2년간 정규직 채용 시 가점을 부여한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직무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으로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중이다.
입사지원서는 10월 4~12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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