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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민 페스타’ 23∼24일 미르스타디움서 개최…시민의날·과학축제 등 통합

입력 : 2023-09-19 18:03:11 수정 : 2023-09-19 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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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날·사이버과학축제·식품박람회 등 함께 열려

110만 경기 용인시민의 축제인 ‘2023 용인시민 페스타 모여용! 놀아용! 조아용!’이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제28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로 열리는 축제에선 ‘반도체 융합 도시 용인’을 주제로 사이버과학축제, 청년페스티벌, 식품산업박람회가 함께 진행된다.

 

첫날인 23일에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 이어 마술쇼, 군악대 및 치어리더 공연, 한국민속촌 주관 풍물 한가락, 에버랜드의 ‘해피 땡스기빙 파티’ 공연,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설요은의 협연 등이 마련됐다.

 

록밴드 ‘부활’ 출신 가수 정동하,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 트로트 가수 정동원 등의 축하 공연도 진행된다.

 

24일에는 용인예총이 주최하는 용인시민가요제 본선 무대 등이 열린다.

 

행사장에는 양말목 공예 체험 아트러너 부스,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재난상황 체험 안전교육 부스,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아이돌 메이크업 부스, 백일장 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사이버과학축제 등과 함께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종전에 볼 수 없던 대규모 행사로 계획됐다”며 “용인의 발전상을 대중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용인=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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