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찾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부상병들이 치료받고 있는 현지 병원을 방문해 의수를 찬 병사가 일어설 수 있도록 부축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화상으로 참석했던 지난해와 달리 19일 유엔 회원국 지도자들이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는 일반토의 연단에 직접 올라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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