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효성, 10년째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나라 지킨 희생정신 잊지 않을 것”

입력 : 2023-09-13 16:21:22 수정 : 2023-09-13 16:21:2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효성이 10월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효성 임직원이 1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효성 제공

이날 활동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효성그룹의 주요 사업 회사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활동에 앞서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묘비 닦기, 묘역 내 태극기 꽂기, 헌화 등을 했다.

 

효성은 2014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임직원 참여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그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효성은 호국보훈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참전용사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나라사랑 보금자리’를 후원하고 있다. 또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위문금과 장병 복리후생 지원금을 전달한다.


이동수 기자 ds@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홍수주 '청순 매력'
  • 홍수주 '청순 매력'
  • 에스파 카리나 '시크한 공항 패션'
  • 레드벨벳 조이 '빛나는 미모'
  • 르세라핌 김채원 '섹시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