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차·공예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 부스 대표가 차를 우리고 있다.
31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차·공예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31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차·공예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도자기 전시를 구경하고 있다.
31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차·공예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차를 시음하고 있다.
인사전통문화보존회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전통 문화와 현대 미술을 같이 즐길 수 있는 '2023 인사동 엔틱 & 아트페어'를 열고 차·공예 박람회, 엔틱 페어, MZ×뉴미디어 아트페어, 모던 한복 퍼레이드 및 패션쇼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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