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결혼한 배우 심형탁(45)과 일본인 부인 히라이 사야(28)가 한국에서도 결혼식을 올린다.
부부는 20일 서울 모처 결혼식장에서 다시 한 번 화촉을 밝힌다. 앞서 일본에서의 결혼식은 5시간에 걸쳐 성대하게 치러졌었다.
이번 국내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기로 했다.
심형탁·히라이 부부는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결혼 생활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결혼식 현장 또한 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한편 4년간 열애해온 두 사람은 지난 5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일본에서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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