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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140년 만에 최대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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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베이성 주저우 주민들이 1일(현지시간) 폭우로 홍수가 나 물이 가득 차오른 거리를 황급히 걸어가고 있다. 5호 태풍 독수리가 중국 본토에 상륙한 후 북상하면서 지난달 29일 밤부터 사흘 동안 중국 수도 베이징과 인근 허베이성에 엄청난 폭우가 내렸다. 이 기간 베이징 창핑의 관측소 기준 강우량은 744.8㎜으로 1883년 관측 이래 140년 만에 최대 수준이다. 이번 폭우로 베이징에서만 11명이 사망한 것을 포함해 20명가량이 목숨을 잃었고 수십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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