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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랑’ 최자, 결혼 소감...“큰 빚졌다 생각, 둘이 오래오래 갚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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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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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43·본명 최재호)가 결혼식에 와준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자는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많은 사람이 축하해준 덕분에 복에 겨운 결혼식 잘 마쳤다. 큰 빚 졌다고 생각하면서 둘이 같이 오래오래 갚겠다”고 밝혔다.

 

최자는 지난 9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올 초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만나 30년간 함께 꿈을 꿔온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직접 축가를 불러 결혼식의 의미를 더했다. 최자 부부의 신혼 여행지는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전해졌다.

 

최자는 올해 2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이렇게 정처 없이 떠돌던 저를 멈춰 세운 한 사람을 만났다.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곁에서 절 따뜻하게 바라봐준 순박한 미소가 매력적인 여성”이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자는 이어 “화목한 가정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둘이 함께 걸어가려고 한다. 지금처럼 손 꼭 잡고 사랑하며 재미있게 살겠다, 새로 시작하는 저희 둘의 앞날 많이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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