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포도호텔이 여름 시즌 인기있는 즐길거리를 모두 모은 ‘놀고망고 패키지’를 새로 출시했다.
제주 포도호텔은 4일 이 패키지 숙박 상품을 통해 “덥고 궂은 날씨에도 실내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포도 호텔의 새로운 휴식 서비스로 2인 조식이 포함된 포도호텔 디럭스룸 1박과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시즌 한정 메뉴인 제주 애플망고빙수, 수영장 및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패키지 숙박 사용 가능 기간은 오는 8월 1일까지다. 포도뮤지엄, 본태박물관, 유동룡미술관 입장권도 각 2장씩 제공된다.
포도호텔은 제주 7대 아름다운 건축물에 선정된 바 있으며,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고급 호텔이다.
패키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