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씨가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천안함 함장에 대해 막말을 했다며 '유감 표명'에 그칠 일이 아닌 의원직을 내 놓을 일이라고 맹비난했다.
아울러 민주당을 향해 권 의원을 즉각 출당시킬 것을 요구했다.
조성은씨는 7일 자신의 SNS에 '천안함 자폭설' 언급에 따른 책임을 지고 민주당 혁신위원장직을 9시간만에 내려놓은 이래경 다음백년 명예 이사장은 "적어도 현충일 전날 권 의원처럼 '부하를 다 죽이고 무슨 낯짝으로 그런 얘기를 한 건지. 함장은 배에서 내리면 안 된다'는 소리는 안했다. 그리고 자진 사퇴로 마무리 지었다"고 지적했다.
그런 뒤 "의원직 사퇴와 출당(징계가) 그 망언과 막말에 어울리는 처분이다"며 권 의원에겐 의원직 사퇴를, 민주당에겐 서둘러 권 의원을 당에서 내 보낼 것을 주문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조선사회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79.jpg
)
![[김기동칼럼] 사교육은 ‘필요악’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82.jpg
)
![[기자가만난세상] 통합특별시 ‘속도전’에 가려진 것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5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열정과 헌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01.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