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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호선 학과장, 경찰청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 참여

입력 : 2023-06-07 15:51:48 수정 : 2023-06-07 15: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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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한헌수 총장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 이호선 교수가 경찰청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과 함께 마약을 빌미로 청소년들까지 노리는 범죄까지 발생하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마약범죄 근절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게 논의되고 있는 상황으로, 경찰정은 지난 4월부터 관계부처와 함께 ‘우리 사회에서 마약을 퇴출시키자’라는 주제 아래,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공익성 캠페인 ‘노 엑시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인증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헌수 총장과 이호선 교수는 소방방재학과 이창우 교수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헌수 총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숭실사이버대 청소년코칭상담학과 이해경 교수와 입학홍보처 입학팀 이장우 부처장을 각각 지목했으며, 이호선 교수는 가사소송 분야에 특화된 법무법인 숭인의 양소영 대표 변호사와 1992년 제2회 KBS 대학개그제 동상 출신으로, 개그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방송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박수림을 다음 릴레이 주자로 선정했다.

 

 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은 “마약은 개인의 삶을 망가뜨리는 것은 물론 가족을 비롯한 타인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앗아갈 수 있는 심각한 범죄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국민이 마약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호선 교수 역시 “마약은 그 자체만으로도 사회의 건전성을 헤칠 수 있는 절대 악이라는데 온 국민이 공감하고 있다”라며 “이번 마약 근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마약이 사라지고, 더욱 건강하고 밝은 사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 아래, 강력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 및 최첨단 LMS 중심의 스마트캠퍼스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 온라인교육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의 평생무료 수강이 가능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학비부담 감소를 위해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에 불과한 저렴한 등록금은 물론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지난 6월 1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2023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으로, 모집요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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