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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해군·해병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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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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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여동생까지 3남매 해병 탄생…사관후보생 임관식 (서울=연합뉴스) 해군이 26일 오후 진해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34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3대가 해군·해병대 가족인 김세연 해병소위, 허정현 해군소위, 김지윤 해군소위, 김선호 해병소위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2023.5.26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2023-05-26 10:56:30/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해군이 26일 진해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34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개최하고 해군 207명, 해병대 139명 등 총 346명에게 소위 계급장을 부여했다. 이날 임관식에는 누나와 여동생까지 삼남매 해병이 탄생하는가 하면,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해군·해병대가 된 사례가 나오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3대째 해군·해병대 가족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김세연 해병소위, 허정현 해군소위, 김지윤 해군소위, 김선호 해병소위(왼쪽부터)가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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