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세대’라는 뜻의 환경단체 울티마 제네라치오네의 한 활동가가 21일(현지시간) 식물성 먹물이 뿌려져 검게 물든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에서 ‘우린 화석연료에 돈을 내지 않겠다’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단체가 이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겠다며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트레비 분수에 ‘먹물 테러’를 감행하자 주변에 있던 일부 관광객들은 욕설과 야유를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조선사회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79.jpg
)
![[김기동칼럼] 사교육은 ‘필요악’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82.jpg
)
![[기자가만난세상] 통합특별시 ‘속도전’에 가려진 것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5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열정과 헌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01.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