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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중고거래 해봤다. 관종이라 연락 많이 오니 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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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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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유리(본명 권유리·33)가 중고거래를 해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유리가 스페셜 MC로 함께 한 가운데 같은 그룹 효연이 게스트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중고거래해봤다. 거의 새 제품인데 시세를 잘 몰라서 정말 싼값에 냈더니 메시지가 너무 많이 와서 신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관종(관심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었나보다. 관심받으니 신났다”라면서 “내가 선택할 수 있으니 밀당도 한 번씩 해보면서 정말 필요한 분에게 팔았다”며 “책 시리즈를 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리는 “수영이도 (중고 거래를)열심히 한다. 내 약속보다 그 약속이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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