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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우승 챙기는 최고 감독’…시메오네, 아들 보러 나폴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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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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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나폴리를 방문해 사진을 촬영하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오른쪽). 나폴리 메거진 캡처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지휘하는 디에고 시메오네(53·아르헨티나) 감독이 장남 지오반니 시메오네(28)의 리그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이탈리아 나폴리를 방문했다.

 

8일(현지시간)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시메오네 감독이 나폴리를 찾아 아버지의 기분으로 아들의 우승을 함께했다”면서 “시메오네 감독은 아들과 즐거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고, 마라도나 동상 앞에서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도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현재 라리가에서 승점 69점을 확보하며 2위에 올라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5경기가 남아있는 만큼 지역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4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시메오네 감독은 아들의 리그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나폴리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축하 파티를 연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기쁨을 누렸다.

 

한편 나폴리는 지난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린 세리에 A 2022~23시즌 33라운드 우디네세와의 원정전에서 1대 1로 비기며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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