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문빈(25∙위 사진)의 소속사인 판타지오가 팬들을 위한 추모 공간을 오는 30일까지 마련한다.
24일 판타지오는 “아로하(그룹 아스트로 팬 클럽명)가 방문할 수 있는 추모 공간을 사옥에 준비했다. 30일까지 방문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두고 간 편지 선물 등은 운영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수거하여 모두 소중하게 보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빈은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2일 비공개로 진행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두 번째 IOC 집행위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81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악화는 양화를 구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수줍은 얼굴의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황금분할 비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6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