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문빈(25∙위 사진)의 소속사인 판타지오가 팬들을 위한 추모 공간을 오는 30일까지 마련한다.
24일 판타지오는 “아로하(그룹 아스트로 팬 클럽명)가 방문할 수 있는 추모 공간을 사옥에 준비했다. 30일까지 방문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두고 간 편지 선물 등은 운영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수거하여 모두 소중하게 보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빈은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22일 비공개로 진행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180.jpg
)
![[데스크의 눈] 건방 떨지 않을 후보를 찾는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 시선] ‘스벅 때리기’에 절제가 필요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29.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수레국화, 그 청남색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