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스트로 문빈이 지난 19일 세상을 떠난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아이유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드림’ 언론 인터뷰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드림’ 측은 “아스트로 문빈 님의 비보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인터뷰 엠바고를 부탁했다. 엠바고는 일정 시점까지 보도 금지를 뜻하는 용어다. 해당 인터뷰는 24일 이후 배포된다.
가요계 후배인 그룹 르세라핌도 이날 예정돼있던 JTBC 예능 ‘아는형님’ 출근길 일정을 취소하며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했다. 그의 친동생인 그룹 빌리 문수아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22일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리며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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