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43·위 사진 왼쪽)과 그룹 블랙핑크 로제(27·“위 사진쪽)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17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로제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사적 영역이므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강동원과 로제의 열애 의혹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시작됐다. 해당 누리꾼은 두 사람이 같은 디자인으로 보이는 목걸이와 옷을 착용한 것을 근거로 들었다.
이어 지난해 두 사람 모두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에 참석했다는 것, 한 해외 디렉터가 로제와 강동원과 함께한 식사 자리 사진을 올린 것 등을 언급하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강동원은 올해 43세, 로제는 27세로 나이 차는 16살 차이다. 두 사람은 과거 YG에서 한솥밥을 먹던 소속사 식구 사이였다. 강동원은 지난해 12월 YG와 계약을 끝내고, 1인 기획사 설립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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