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해외 26개국 2만 5천 명을 대상으로 확인한 ‘2023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문화 콘텐츠 중 소비 비중이 가장 큰 분야는 웹툰(28.6%)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티디아이, 대표 신성균)가 자사의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설치한 웹툰 앱을 조사했다.
2월 기준 웹툰 앱 톱5는 △네이버 웹툰 986만 대 △카카오웹툰 327만 대 △레진코믹스 57만 대 △미스터블루 18만 대 △투믹스 15만 대 순이다.
5개 앱의 1월 설치 수는 △네이버 웹툰 1,010만 대 △카카오웹툰 335만 대 △레진코믹스 57만 대 △미스터블루 18만 대 △투믹스 15만 대다.
1월 대비 2월의 설치 수 증감률은 △네이버 웹툰 -2.4% △카카오웹툰 -2.4% △레진코믹스 0.0% △미스터블루 0.0% △투믹스 0.0%로 네이버와 카카오의 웹툰 앱만 설치자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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