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가 행정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해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구는 취약계층에게 컴퓨터 100대를 제공하는 ‘강북 IT 희망나눔사업’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와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올해는 개인 60대, 시설 40대 등 총 100대를 보급한다.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제공한다. 컴퓨터 사양은 중앙처리장치(CPU) Intel-Core i5(3.2㎓), 메모리 4GB(기가바이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500GB 이상이다. 보급 후 컴퓨터가 고장 나면 구 유지보수팀이 무상으로 방문 수리한다. 희망자는 다음달 3일부터 구 홈페이지나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대세가 된 SNS 중계 현대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25.jpg
)
![[특파원리포트] 이라크戰 혐오하는 미국인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17.jpg
)
![[이삼식칼럼] AI가 여는 ‘두 번째 인구배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0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과기부의 수평적 소통 실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