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무리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 코리아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2023 WBC는 김하성이 2021년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나선 국제대회였다. 메이저리거로 대표팀에 돌아온 김하성은 공격과 수비에서 큰 기대를 모았으나, 이번 대회 16타수 3안타(타율 0.188) 3홈런 6타점에 그쳤다.
한국 대표팀은 2승2패로 3회 연속 1라운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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