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가 갇힌 감방을 본뜬 모형이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인근 광장에 설치돼 시민과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나발니는 2021년 귀국하자마자 체포된 뒤 횡령 등 혐의로 징역 12년6월형을 선고받고 현재 모스크바에서 230㎞ 떨어진 블라디미르 감옥에 수감돼 있다. 오른쪽은 나발니 지지자가 푸틴 얼굴 가면을 쓴 채 주최 측이 ‘징벌방’이라 이름 붙인 가로 2.5m, 세로 3m 크기 감방 모형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팔란티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8/128/20260628510773.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90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소셜미디어의 추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 청년들이 울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