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재가했다. 전임 문재인정부에서 임명한 공기업·공공기관 사장에 대한 첫 해임 사례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6시40분쯤 나 사장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철도 사고가 잇따른 데 대해 감사를 실시했고 기관 운영·관리 부실 책임을 물어 나 사장 해임을 건의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본격 가동된 메카공동방위협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9.jpg
)
![[데스크의 눈] ‘조국의 무궁한 영광’과 병역특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607.jpg
)
![[오늘의시선] 대통령은 어디까지 챙겨야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91.jpg
)
![[안보윤의어느날] 좋아함을 좋아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6/128/2026100651953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