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출연자와 함께 자유여행…낮선 곳‧사람들과 특별한 이야기
방송인 노홍철, 가수 KCM, 개그우먼 이국주가 난생처음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은 일반인 출연자와 함께 자유여행을 떠나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다.
MBN 예능물 ‘난생처음 우리끼리’측은 22일 ‘여행 메이트 3인방’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노홍철, KCM, 이국주가 일반인 출연자와 함께 자유여행을 떠나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펼쳐가는 이야기를 담은 여행 예능이다.
노홍철은 “낯선 사람들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설렜다.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KCM은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어서 기대가 됐다. MT 가는 기분”이라고 밝혔고, 이국주는 “걱정이 무색하게 즐거웠고 모두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세 사람의 케미는 어땠을까. 노홍철은 “창모는 너무 순수한 동생인데, 뭘 잘한다고 하면 할수록 불안한 친구다. 국주는 시작부터 끝까지 다 먹는 거! 너무 귀엽고 신기한 여행자”이며 두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국주는 “여행을 다녀오고 창모 오빠가 제일 웃기다고 생각했다. 가끔 바보 같을 때가 있지만, 유쾌하고 정 많은 사람”이라며 “홍철 오빠 합류 소식을 듣고 바로 출연을 했을 정도로 평소에 좋아했다. 여행에서도 너무 든든했다”고 말했다.
또한 세 사람은 여행을 함께한 일반인 출연자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노홍철은 “그분들과 수다를 떨면서 들은 삶의 지혜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고, KCM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했다. 친한 친구가 4명 생긴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으며, 이국주는 “일반인 출연자 언니 눈물에 모두가 공감했다. 좋은 사람들을 얻었다는 기쁨이 제일 컸던 여행”이라며 지난 여행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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