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왼쪽 사진)가 출산을 앞두고 과감한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월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제 또 이렇게 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니제이가 침실 거울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팔로 가슴을 감싸며 상의 탈의한 몸을 가린 허니제이는 볼록해진 D라인을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1월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러브(태명)가 사실 딸이다. 걱정되는 게 딸을 질투할 것 같더라. 딸만 너무 예뻐하면 내 사랑을 다 빼앗긴 것 같을까 봐 신랑이랑 약속한 게 SNS에 딸 사진 1장 올릴 거면 내 사진 2장 올리라고 했다. 알겠다고 하더라”고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씨와 결혼했다. MBC ‘나혼자 산다’를 통해 남편 정담씨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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