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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직개편 단행…5개팀 신설

입력 : 2023-01-26 01:00:00 수정 : 2023-01-25 15: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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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정부 정책 이행과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을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소진공은 지난 20일 조직 개편을 단행해 기존 5본부 1연구센터 22실 20팀 구성에서 5본부 1연구센터 22실 25팀 체제로 변경했다.

 

신설된 팀은 총 5개다. △대규모 소상공인 판촉행사, 해외판로 확대 등을 담당하는 성장지원실 판매촉진팀 △정부의 청년정책 이행을 선도하기 위한 창업지원실 청년창업팀 △새출발기금 지원 등 소상공인 채무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관리실 채무조정팀 △소상공인·전통시장 디지털화 수준별 전략 수립을 위한 디지털지원실 디지털전략팀 △정책통합홍보 강화를 위한 홍보팀으로 구성됐다.

 

소진공은 시장상권본부 내 업무도 조정해 지역 상권의 글로컬 대표 상권으로 전환 등 상권활성화 집중 지원에 나선다. 상권육성실을 지역상권실로 개편해 지역상권 회복, 동네상권발전소 지원 등 상권활성화 업무의 범위를 확대하고 전문성도 강화한다.

 

조직 재정비에 따른 인사발령은 2월1일 부로 시행된다. 소진공은 현장 중심 조직운영과 대외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조직과 인사를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지민 기자 aaaa346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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