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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맹추위’ 강원 철원 영하 28.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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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1-25 10:13:17 수정 : 2023-01-25 10: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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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군 임남면의 최저 기온이 영하 28.1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이틀째 맹추위가 이어졌다.

 

강원 춘천시 소양강에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최저 기온은 철원 임남 영하 28.1도, 광덕산 영하 27.5도, 향로봉 영하 27.1도, 설악산 영하 26.2도, 횡성 안흥 영하 24.5도, 춘천 영하 19.6도, 원주 영하 17.1도, 강릉 영하 14도 등이다. 산지의 경우 향로봉이 영하 27.1도로 기온이 가장 낮았으며 설악산  영하 26.2도, 구룡령 영하 26.1도, 대관령 영하 24.8도, 미시령 영하 24.5도, 인제 서화 영하 23.5도 순으로 낮았다.

 

태백과 정선의 경우 최저 기온이 각각 영하 20.9도와 영하 20.1도로 측정,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낮은 1월 하순 기온을 기록했다. 현재 동해와 삼척에는 한파주의보가 이를 제외한 도내 16개 시·군에는 한파 경보가 각각 발효됐다.


철원=박명원 기자 03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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