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비트코인 부자’ 기욤 패트리 14살 연하 아내 양유진 “임신 12주” 최초 고백

입력 : 2023-01-23 15:52:38 수정 : 2023-01-23 15:52:4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MBC TV 설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쓰와이프' 방송화면 캡처

 

프로 게이머 겸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아내가 임신 소식을 전한다.

 

MBC TV 설 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쓰와이프'(연출 이민희)에 스타 남편들을 능가하는 색다른 매력을 가진 12인의 아내들이 등장해 그동안 숨겨왔던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개그맨 장동민의 아내 주유진은 "처음 만난 날 바로 첫 키스하고 남편(장동민)이 프러포즈도 했다"고 털어놨다. 장동민이 방송에서 밝힌 것보다 훨씬 더 거침없이 첫 만남에 대해 고백할 뿐 아니라 '만난 지 1년 만에 결혼+출산'까지 초고속으로 진행된 결혼 스토리까지 전격 공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났다.

 

이어 MC 붐은 장동민이 아내를 위해 쓴 손편지를 대신 받아왔다며 읽어줬는데 사랑꾼 장동민의 뭉클한 편지 내용에 녹화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다.

 

사진=방송인 기욤 패트리 SNS

 

전 프로 게이머이자 방송인인 기욤 패트리의 14세 연하 아내 양유진도 이날 방송 최초로 등장한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우여곡절 연애 스토리'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첫 '임신 소식'도 전한다. 녹화 기준으로 임신 12주가 된 예비 엄마 양유진에게 육아 선배 '미쓰와이프'들의 아낌 없는 응원과 조언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또 제작진은 "양유진은 '혼중일기' 코너를 통해 패트리를 유혹한 본인만의 강력한 치트키를 고백했다"면서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싶었던 양유진은 당시 남자친구였던 기욤 패트리 앞에서 365일 주구장창 레깅스를 입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쓰와이프’ 첫 번째 이야기는 23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김유정 '행복한 미소'
  • 김유정 '행복한 미소'
  • 정소민 '미녀 비올라'
  •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임수향 '여신의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