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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으면 안돼, 애들이 3명” 절친 이대호 걱정에 추신수 “공장 문 닫아 괜찮아”

입력 : 2023-01-23 11:06:17 수정 : 2023-01-24 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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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2' 방송화면 캡처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야수인 추신수(사진 왼

쪽에서 두번째)가 한국에서 생활 중인 집이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2'에서는 ‘사부’로 추신수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한 추신수. 이사온 지 3개월 됐다는 추신수는 '집사부일체'를 통해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추신수의 거실은 깔끔한고 미니멀한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거실에 놓여진 트로피는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 이에 추신수는 "한국 와서 한 게 없어서 (별로 없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상은 미국에 있다고. 이에 찐친 이대호는 "미국 집은 거의 박물관이다. 집이 어마어마하다"고 전했다.

 

 

추신수는 침실도 공개했다. 침실에는 부부 사진이 곳곳에 있어 남다른 부부애를 느낄 수 있었다. 이어 멤버들은 침대 위에 있는 긴 베개를 목격하고 양세형은 "잠잘 때 외로우신가봐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추신수는 "저거 없으면 못 잔다, 일어나보면 얘를 안고 있다"고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이대호는 "이제 더 안으면 안 된다, 애들이 3명이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추신수는 "공장 문 닫아서 괜찮아"라고 응수했고, 이대호는 "다행이다, 안 닫았으면 7명일 텐데"라고 티키타카를 선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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