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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인근서 총기 난사…외교부 “우리 국민 피해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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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1-23 00:01:10 수정 : 2023-01-22 22: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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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경찰 관계자들이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파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한 후 사건 현장으로 가고 있다. 몬터레이파크=AP뉴시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몬터레이 파크’ 시내에서 21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외교부가 “주LA총영사관 영사가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몬터레이 파크에서 열린 음력 설 행사에서 괴한의 총격으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는 LA 경찰 당국의 발표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남부에 있는 도시인 몬터레이 파크는 LA에서 약 16㎞ 떨어져 있으며 주민의 65%가 아시아계 미국인이다.

 

AP통신과 LA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직 용의자는 붙잡히지 않았다. 부상자들은 현재 인근의 의료시설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들의 구체적인 신원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박지원 기자 g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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