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뉴진스 다니엘, 설날 ‘차이니즈 뉴이어’ 표기 사과 “깊이 반성”

입력 : 2023-01-21 19:34:57 수정 : 2023-01-21 19:34:5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걸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국 설’로 표기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다니엘은 21일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r u bunnies doing for Chinese new year?’(버니즈(팬덤명)들은 이번 중국 설에 뭘 하나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며 “실수를 깨닫고 바로 삭제했지만 이미 많은 분들께 메시지가 전달이 됐고, 돌이킬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음력 설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여러 국가와 지역에서 기념하는 명절이기 때문에 저의 표현은 부적절했고 이 부분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 실망하거나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버니즈와 많은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 이번 일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신중하게 행동·표현하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다니엘은 한국·호주 복수국적자로 알려졌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두번째 싱글앨범 ‘오엠지’(OMG)를 발표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임수향 '여신의 손하트'
  • 강소라 '출산 후 3년 만에 복귀'
  • 송혜교, 블랙 원피스로 완성한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