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구룡마을 화재 인명피해 없이 5시간 만에 완진

관련이슈 이슈팀

입력 : 수정 :
조성민 기자 josungmin@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20일 오전 6시27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일어난 큰불이 약 5시간 만인 오전 11시46분쯤 완전히 꺼졌다.

 

20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구역에서 소방관들이 잔불을 끄고 있다. 연합뉴스

소방당국에 따르면 낮 12시 현재까지 가건물 비닐 합판 소재의 주택 약 60채를 포함해 총 2700㎡가 소실됐다. 이 불로 주민 약 500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재민은 총 62명으로, 강남구 내 호텔 4곳에 임시로 머물 예정이다.

 

화재 진압엔 소방과 경찰, 강남구청 직원 등 918명과 장비 68대가 투입됐다. 당국은 발화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오피니언

포토

박규영 '수줍은 볼콕'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
  • 이주빈, 꽃다발 들고 청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