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일제강점기 시절 대한민국 자주독립을 외친 김상옥(1889∼1923년)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사진)를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념우표는 중국 상하이에서 찍은 김 의사의 유일한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초상화와 태극기 아래 종로경찰서에 투탄한 의거 장면을 담았다.
‘계묘년’ 첫 기념우표로, 64만장을 발행한다. 오는 27일부터 가까운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 의사는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혁신단’을 조직하고, 비밀신문인 ‘혁신공보’에 독립운동 소식을 전해왔다. 일제를 직접 타격할 암살단도 조직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