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외모도 마음도 훈훈’…고수 “지금은 카메라 앞에 제일 편해”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3-01-19 17:23:48 수정 : 2023-01-19 17:23:4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남성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인터뷰…잘생긴 상 남자 면모 ‘뿜뿜’
배우 고수.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배우 고수가 “어릴 때는 촬영할 때 몸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었지만, 지금은 카메라 앞이 제일 편하다”라며 한층 더 여유로워진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고수는 인터뷰를 통해 상 남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19일 고수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2’ 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고수는 화보에서 ‘다비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배우 고수.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고수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진솔한 얘기들을 건넸다. 

 

그는 “어릴 때는 촬영할 때 몸이 타들어 가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카메라 앞이 제일 편한 것 같다. 오히려 카메라 앞에서 숨쉬기도 편하고 움직이는 것도 편하다”며 잘생긴 상 남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어 “(세상이 변해도) 얕은 계산, 수 쓰기 같은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특정한 기술보다는 진심(이 중요하다)”라며 “기술은 얼마든지 변하고 식고 또 유행한다. 저는 그걸 바라보는 진심이 더 오래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며 진중한 가치관을 밝혔다.

 

배우 고수.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박은혜 온라인 뉴스 기자 peh0603@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김유정 '행복한 미소'
  • 김유정 '행복한 미소'
  • 정소민 '미녀 비올라'
  •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임수향 '여신의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