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한무숙문학상 수상작으로 작가 조용호(사진)의 소설 ‘사자가 푸른 눈을 뜨는 밤’이 선정됐다.
한무숙재단 심사위원회는 “이 소설이 우리 모두의 기억 찾기, 길 찾기, 문학 찾기로 확대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며 “각별한 주목을 받지 않았어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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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진 기자 bok@segye.com
제28회 한무숙문학상 수상작으로 작가 조용호(사진)의 소설 ‘사자가 푸른 눈을 뜨는 밤’이 선정됐다.
한무숙재단 심사위원회는 “이 소설이 우리 모두의 기억 찾기, 길 찾기, 문학 찾기로 확대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며 “각별한 주목을 받지 않았어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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