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이 오는 5월 5대 명산인 운악산에 출렁다리와 전망데크를 개통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운악산은 가평8경 중 6경으로 지정돼 있을 정도로 구름을 뚫은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고, 산 중턱에는 현등사와 백년폭포, 눈썹바위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출렁다리 입장료는 무료지만, 운악산 주차장에서 출렁다리 입구까지 1.5㎞ 구간 운행되는 전동차 탑승비는 1회 당 1000원이다.
군은 오는 7월부터 출렁다리 등 시설물에 대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해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 12월까지 마을안길과 간판, 등산로정비 등 운악산 관광체험마을 조성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조성사업을 통해 운악산을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만들 것”이라며 “운악산의 관광 활성화는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행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36.jpg
)
![[데스크의눈] 대구의 동요… 정치 재편 분수령 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시선] 나프타 쇼크에 흔들리는 산업안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35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고교 동기들을 만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1/128/20260331521407.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