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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김민재와 닮았다' 소리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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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신영이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민재와 닮은꼴임을 인정한다.

 

19일 오후 9시20분 방송하는 채널S '다시갈지도'에서 김신영은 "요즘 김민재 선수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면서 이렇게 밝힌다.

 

김신영은 즉석에서 김민재 재연에 나선다. 그는 김민재가 카타르 월드컵 경기 당시, 주장 손흥민에게 "형 저리 가라고"라고 호통을 친 장면을 완벽하게 표현해 큰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한 달 살기' 2편이 펼쳐진 가운데, 김신영은 영국 런던 여행 코스에 부러움을 드러낸다. 태국 대리 여행자로 나섰던 그는 2층 버스를 활용한 버스 레스토랑을 보며 "나도 이런 곳도 데려갔어야지"라며 아쉬움을 표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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